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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면건강을 위한 생활습관
관리자 2010-05-24 1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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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숙면건강을 위한 생활습관들 >

* 아무리 늦게 잠이 들었더라도, 오전 중에는 햇빛을 쬔다. - 아침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망가진 생체 리듬을 정돈하기 좋은 시간이다. 일어나면 가장 먼저 커튼을 열고, 온 몸으로 태양의 기운을 맞이하자.

* 한꺼번에 몰아서 숙면하지 않는다. - 휴일 늦잠은 생체 리듬을 엉망으로 만든다. 그보다 아침에는 일단 일어났다가 낮잠으로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편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.

*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. - 몸에 칼슘이 부족하면 안절부절 못하게 될 뿐 아니라,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. 정해진 시간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숙면을 위한 기본 조건이다.

* 기분 좋을 정도의 노동이나 적당한 운동을 한다. - 낮에 생활 속에서 긴장감을 유지해, 적당한 피로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. 피로를 느끼는 육체는 밤에 체온이 쉽게 낮아져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한다.

* 취침 전 뜨거운 목욕은 오히려 숙면을 해친다. - 뜨거운 목욕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기분을 업시킨다. 잠자리에 들기 전이라면, 뜨거운 물이 아닌 38~40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느긋하게 목욕하는 것이 좋다.

* 취침 전 많은 양의 차와 알코올은 피한다. - 차에 함유된 카페인과 다량의 술은 수면 리듬을 깨뜨리므로 지나친 음주는 건강한 숙면을 위해서도 삼가야 한다. 카페인이 없는 차 한 두잔은 숙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.

* 잠이 들지 않을 때는 무리하게 자려 하지 않는다. - 잠이 오지 않는다는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아 쉽게 숙면에 들기 어렵게 된다. 느긋하게 생각하고 긴장을 푸는 것이 중요하다.

* 침실 환경을 쾌적하게 한다. - 여름에는 25도, 겨울에는 18도, 습도는 50~60%가 숙면을 위한 쾌적지수이다. 밝기는 03~30럭스 정도가 이상적이고, 간접 조명이 숙면에 좋다.

* 자신에게 맞는 침구를 선택한다. - 침구는 취향, 계절, 주거 환경, 사용감 등을 고려한다. 특히 베개는 숙면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므로,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.